어느날 친구에게 연락이옵니다.. 여행가자고
계획은 완성이니 몸만 따라오랍니다 물론 오케이
일단 시작은 일어났으니까 밥부터 먹어야죠


어제 저녁도못먹고 바로 출발해서그런지 배고팠는데 식당이 3분거리라 다행이였습니다
저희가 간곳은 선재길이라는 식당

처음에 양쪽에 나물 3개씩 주시길래 같은종류로 양쪽에 주시는구나했지만 알고보니 전부 다른나물이였습니다
물론 맛은 당연히있었구요

딱히 메밀맛?향? 이런건 많이없지만 그냥 맛있는 막걸리였습니다 1병정도는 먹을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먹다보니 나물이 조금 남았는데 사장님이 바로 고추장이랑 참기름준비해서 비빔밥까지 완료했습니다
든든하게 배를채우고 이제 다음코스로 출발합니다

정월사에 도착했습니다 사람별로없이 조용히 걷기좋더라구요


이날은 유독 쌀쌀했던거같습니다 강원도의 추위를 너무 얕본걸까요




티스토리에는 왜 모자이크 기능이없을까요....


슥 한번 둘러보고 다음코스인 발왕산 케이블카 타러갑니다





케이블카에 블루투스 연결해서 노래들을수있는데 거의한 5~6곡정도? 들은거같습니다

막상올라오니 바람이 장난아였습니다


그때 올라가서 찍은 동영상입니다
너무 바람이 심해서 얼른 내려온후 마무리로 감자밭 카페에 다녀왔습니다







저희는 감자라떼랑 감자빵 하나씩 맛은그냥 달달해서 좋았습니다 감자무스가 되게 부드럽더라구요

충분히 돈값하는 빵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춘천오시면 꼭 들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