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강원도 여행 (오대산 정월사,발왕산 케이블카,감자밭 카페)


어느날 친구에게 연락이옵니다.. 여행가자고

계획은 완성이니 몸만 따라오랍니다 물론 오케이 

 

일단 시작은 일어났으니까 밥부터 먹어야죠

 

마침 숙소 근처에있던 오대산 먹거리마을

어제 저녁도못먹고 바로 출발해서그런지 배고팠는데 식당이 3분거리라 다행이였습니다 

저희가 간곳은 선재길이라는 식당

연잎산채정식2개,황태해장국1,메밀전병1,메밀막걸리1

처음에 양쪽에 나물 3개씩 주시길래 같은종류로 양쪽에 주시는구나했지만 알고보니 전부 다른나물이였습니다 

물론 맛은 당연히있었구요

메밀막걸리 

딱히 메밀맛?향? 이런건 많이없지만 그냥 맛있는 막걸리였습니다 1병정도는 먹을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메밀전병은 포장했습니다 

  먹다보니 나물이 조금 남았는데 사장님이 바로 고추장이랑 참기름준비해서 비빔밥까지 완료했습니다 

든든하게 배를채우고 이제 다음코스로 출발합니다 

오대산 정월사 전나무숲 길

정월사에 도착했습니다 사람별로없이 조용히 걷기좋더라구요 

전나무숲 길 건너는 다리

이날은 유독 쌀쌀했던거같습니다 강원도의 추위를 너무 얕본걸까요

여름에 와봐도 좋을거같습니다 발담굴수있게 벤치를 설치해논건가싶네요 
사진스팟

티스토리에는 왜 모자이크 기능이없을까요....

여름에 어떨지 정말 기대되는곳입니다 

슥 한번 둘러보고 다음코스인 발왕산 케이블카 타러갑니다 

스키점프는 처음만든사람은 정말 겁이없을거같습니다....
발왕산 케이블카 대기줄
엄~~청 깁니다 

케이블카에 블루투스 연결해서 노래들을수있는데 거의한 5~6곡정도? 들은거같습니다 

꼭대기 도착!

 막상올라오니 바람이 장난아였습니다

우리가아는 헥토파스칼 킥 태풍 민들레가 중심부가 985정도입니다 
20220221_142924.mp4
14.16MB

그때 올라가서 찍은 동영상입니다 

 

 

 

너무 바람이 심해서 얼른 내려온후 마무리로 감자밭 카페에 다녀왔습니다 

오자마자 반겨주는 채소들
단품은 3300이지만 박스로사면 할인들어갑니다

저희는 감자라떼랑 감자빵 하나씩 맛은그냥 달달해서 좋았습니다 감자무스가 되게 부드럽더라구요

 충분히 돈값하는 빵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춘천오시면 꼭 들러보세요~